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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초, 실시간 소통으로 더 맛있는 학교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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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5.01 13:43 수정 2025.05.0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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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라이브로 함께 즐기는 점심시간매 주 수요일 ‘WEST FM 안산서초 유튜브 라이브 방송’운영점심시간을 활용한 학생들의 사연을 들려주거나 음악방송 진행


안산서초등학교, 실시간 소통으로 더 맛있는 학교 점심시간!.jpg
안산서초등학교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점심시간을 즐기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서초등학교(교장 전필성)의 점심시간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바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점심시간을 즐기는 새로운 시도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안산서초등학교는 지난달부터 점심시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 방송은 학생들의 점심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콘텐츠와 참여형 활동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라이브 방송은 학생 MC들이 직접 진행을 맡아 학생들의 고민타파’, ‘신청곡 청취’, ‘학교 소식 전달’, ‘학생 꿈끼자랑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돼 있다.

5학년 강규리 학생은 점심시간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보면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 같아 재밌어요. 우리 반이 방송 퀴즈 정답을 맞혔을 땐 정말 신났어요!”라고 말했다.

방송을 기획한 담당교사는 점심시간이 다소 조용해졌는데, 유튜브 라이브를 활용한 방송을 통해 학생들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전필성 안산서초등학교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혀 나갈 예정이라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소통 교육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학교 점심시간이 다시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학생들의 창의력과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이 새로운 시도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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