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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자율과제 실현을 위한 교육 주체별 「디지털 시민교육」 운영2023~2025년 중장기 학교자율과제‘에듀테크 기반 융합교육을 통한 디지털 시민교육 활성화’ 운영 학생 성장 단계별 디지털 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부모와 함께 그리는 디지털 시민교육’학부모 연수 운영2025 학교자율과제 연계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 6개 운영
슬기초등학교(교장 박성실)는 교육공동체의 숙의를 통해 도출한 학교자율과제인‘에듀테크 기반 융합교육을 통한 디지털 시민교육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 주체별 역량 강화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실천하고 있는 이 학교자율과제는 디지털 전환 시대라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학생들이 미래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학생 성장 단계별 디지털 시민교육과 AI․SW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에듀테크 활용 평가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2025학년도에는 중장기 학교자율과제의 내실화를 위해 2024년도에 이루어진 학교평가의 교육적 요구를 기반으로 각 교육주체별 역량 강화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3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급별 디지털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디지털 정보 콘텐츠 탐색, 디지털 사회의 윤리 등의 디지털 역기능과 순기능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4월 24일, 25일 이틀간 ‘부모와 함께 그리는 디지털 시민교육’ 학부모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디지털 리터러시 이해’와 ‘디지털 기술 체험으로 교실과 가정 잇기’의 두 가지의 소주제로 이루어졌으며, 2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하여 학교자율과제에 대한 이해과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 특히, ‘디지털 기술 체험으로 교실과 가정 잇기’에는 하이러닝, AI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등을 포함하고 있어 학부모가 학교의 에듀테크 기반 교육활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더불어, 슬기초는 2023년부터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자율과제와 연계하여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시민교육, AI․SW교육, 학습으로의 평가 등 관련 다양한 연수를 기획․추진해 오고 있다.
슬기초등학교 박성실 교장은 “학교자율과제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교육 주체가 함께 성장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올해 학교교육활동과 가정을 연결한다는 의미에서 추진된 학부모 교육은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앞으로도 교육 주체가 함께 고민하며 실현해 가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슬기초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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