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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매개심리상담사 2급」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RISE사업단은 지난 12월 22일, 지역사회 맞춤형 비학위과정인 「동물매개심리상담사 2급」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2025년 9월 8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3시간씩 총 45시간에 걸쳐 대면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박기령심리상담센터 박기령 강사가 맡아 ▲동물매개치료학 ▲치료도우미동물학 ▲심리상담 이론 ▲동물매개치료 기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동물매개심리상담사 2급 자격시험(사단법인 한국동물교감교육협회 인증)’을 함께 운영해,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안산대학교 동물매개케어학과 신동윤 교수는 “본 과정은 동물매개심리상담의 이론적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상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며 “지역사회 복지 및 상담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안산대학교 RISE사업단 김태욱 단장은 “이번 「동물매개심리상담사 2급」 과정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거점으로서, 지역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비학위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의 역량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맞춤형 비학위과정을 통해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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