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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별망중학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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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2.22 14:42 수정 2025.12.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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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지원청 협력을통한 안전보건문화 확산


안산 별망중학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쾌거.png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관내 별망중학교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인정을 획득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은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갖춘 기관에 대해 공단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부여된다. 별망중학교는 급식, 시설관리, 당직, 미화 등 학교 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우수사업장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별망중학교(교장 문영화)는 교직원과 현업업무종사자가 합심하여 현장의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시설 개선을 이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이미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인정을 받은 바 있는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사업장 인정을 위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 개선사항 이행 확인을 통한 안전성 확보 등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뒷받침했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윤선희 기획경영과장은 이번 인정은 지원청의 안전 관리 성과가 학교 현장으로 확산되어 학교 구성원들이 안전의 주체로 참여해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별망중학교의 우수 사례를 적극 확산시켜, 모든 교육 구성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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