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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민 원장 취임 이후 빠른 성장세 보여
안산 고든병원(병원장 황주민·척추신경외과 전문의)이 황 원장 취임 2년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 개원한 고든병원은 2년 전인 2023년 10월 황주민 원장이 병원을 인수한 이후 척추 수술의 정밀성과 환자 중심 진료를 강화하며 연간 200례 이상의 척추 수술 실적을 기록, 지역을 대표하는 척추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산 고든병원은 최근 병원 로고(CI)를 새롭게 변경하며 ‘정밀 의술과 따뜻한 진료’라는 병원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담았다.
또한 환자 맞춤형 식단 컨설팅 프로그램과 입원 환자 영양관리 시스템을 도입, 환자 회복률을 높이고, 진료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고든병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무료 무릎 인공관절 수술, 장애인 의료지원 봉사 등 공공의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아, 홍콩·멕시코·우즈베키스탄 등지의 신경외과 전문의들이 황 원장의 최소침습 척추 수술을 참관하고 최근에는 해외 환자들의 내원도 꾸준히 증가하며 고든병원은 국내외 의료계가 주목하는 척추 전문 의료기관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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