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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표적인 장애인 기업 ㈜휴림컴퍼니(대표 이창희)가 마스크 20만장(4천만원상당)을 시흥시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시흥시는 지역의 틈새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복지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시흥시가 출연하여 사회복지법인인 “시흥시 1% 재단”을 2024년 12월에 설립하였다.
이날 시흥시에 전달되는 마스크는 ㈜휴림컴퍼니의 후원으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시흥시 지회와 연계하여 “시흥시 1% 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나눔 문화 조성, 사회복지 시설에 마스크를(KF-94) 지급함으로써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하였다.
앞서 휴림컴퍼니는 안산상공회의소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한국노총 소속 80개 기업에게 산업용 방진마스크 등을 기탁한 바 있으며, 안산YMCA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다.
㈜휴림컴퍼니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장애인 차별 없이 모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목표를 가지고 산업안전 관련 물품을 전문적으로 생산·유통하는 기업이다.
(주)휴림컴퍼니 이창희 대표는 “저희 사업장는 장애인들을 고용하여 기업을 경영 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환경도 있지만, 경영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실천의 하나로 시흥시, 안산시 및 지자체 여러 단체에 마스크 후원행사를 하고 있다” 고 훈훈한 의지를 표명했다.
향후 ㈜휴림컴퍼니에서는 꾸준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아름답고 훈훈한 모습으로 또 다른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다양한 발전적인 모습이 기대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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