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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제품제작지원, 마케팅 빌드업 지원, 소공인 경영ㆍ기술닥터, 인쇄기반 스타상품 개발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으로 구성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가 운영하는 고양인쇄문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이하 고양소공인센터)는 4월 30일 고양시 장항동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에서 ‘2025년 인쇄소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총 4개 분야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고양시 인쇄 집적지 내 인쇄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구성된 것으로, ▲협업제품제작지원 ▲마케팅 빌드업 지원 ▲소공인 경영·기술닥터 지원 ▲인쇄기반 스타상품 개발 총 4가지로 구성됐다.
‘협업제품제작지원 사업’은 인쇄소공인 간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 제품을 공동 개발 및 제작하고 신규 거래처 발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기업당 최대 300만원, 총 15개사를 지원한다.
‘마케팅 빌드업 지원 사업’은 집적지 내 인쇄소공인의 온라인 및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 획득, 전시회 참가 등 마케팅 관련 제반사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7개사에 기업당 최대 500만원 지원한다.
‘소공인 경영ㆍ기술닥터 사업’은 인쇄소공인의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 소공인 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컨설팅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기업에 1회당 4시간 이내, 최대 4회까지 컨설팅 지원을 하며 총 20개사를 지원한다.
‘인쇄기반 스타상품 개발 지원사업’은 고양시의 전통ㆍ문화ㆍ예술 콘텐츠를 활용, 각 분야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한 브랜드화로 B2C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당 최대 500만원, 총 5개사를 지원한다.
4가지 지원사업 모두 업종코드 C18(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업)에 해당하고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인쇄소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5월 21일 17시까지이며, 소상공인24(https://www.sbiz24.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인쇄문화허브센터(goyanghubcenter.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고양소공인센터(031-913-9403, 031-922-4351)로 하면 된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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