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2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성가득 사랑듬뿍 이웃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와동 새마을회는 올 한 해 반찬 및 식재료 나눔과 도배, 장판 봉사 등을 여러 차례 진행해, 와동 내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했다.
김치동 회장은 “추위에 떨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치를 준비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발로 뛰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부녀회장은 “예로부터 겨울철 김장은 한국의 높은 공동체 의식과 유대감을 상징하는 행사였다”며 “항상 와동 공동체 내 어려운 이웃들과의 유대를 생각하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수애자 와동장은 “매서워지는 추위 속 와동의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랑을 나눠주신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와동 새마을회의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