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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동 지사협,‘소통과 복지’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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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10.23 10:20 수정 2025.10.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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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통이 내일의 복지로, 모두를 잇는 지사협의 따듯한 발걸음직원들, “해가 있을 때 반려견 산책시킬 수 있다”, “자기 개발 시간 생겼다”“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 많아졌다” 등 달라진 삶의 모습에 만족 표해김동연 “경기도가 대한민국 최초로 실시. 새 정부도 시범사업 한다고 해 자부심 느껴”


백운동 지사협,‘소통과 복지’역량강화 워크숍 추진.jpg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에서 오늘의 소통이 내일의 복지로라는 슬로건 아래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사협 위원 및 관계자 18명이 참석해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백운동 지사협이 추진 중인 지역 복지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백운동 해피동새빛동등 핵심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더 나은 지역복지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행사는 위원 간 교류 프로그램과 정기회의, 소통 워크숍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한 소규모 단체와의 협력 방안, 지역 자원 연계 전략 등 실질적인 논의도 이뤄졌다.

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앞으로의 복지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작은 소통이 내일의 복지를 만들어 간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관이 함께하는 협의체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백운동의 복지 현장이 더욱 따뜻하고 촘촘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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