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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사이동 어울림공원에서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이동 통장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봄꽃 1,000여 본을 활용한 꽃 글씨로 ‘사이동’을 새겨, 어울림공원 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다가올 사이동 감골축제를 위한 공간으로 꽃단장했다.
고남숙 사이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님들과 함께 조성한 따스한 분위기로 꽃길을 오가는 주민들이 즐거움을 느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여러 꽃이 어우러져 사이동을 표현한 만큼, 주민과 단체원 모두가 화합하고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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