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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구수한 한국의‘정’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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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입력 2025.09.11 15:55 수정 2025.09.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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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홀몸 어르신 등 36가구에 손수 만든 된장 전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구수한 한국의‘정’나눔.jpg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담근 된장을 관내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36가구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상록수 된장마을에서 직접 된장을 담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혼자 사는 어르신들을 가가호호 방문해 곧 다가올 추석을 맞아 따뜻한 위로와 지원의 손길을 전했다.

이은채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담근 된장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쁨으로 찾아가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훈기 해양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주신 해양동 새마을부녀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정말 감사드린다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따뜻한 해양동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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