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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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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23 09:36 수정 2025.07.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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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 플랫폼, 초지동 15개 경로당에 후원


초지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2).jpg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관내 15개 경로당과 베이스(대표 이강현), 플랫폼(대표 박종군) ‘11경로당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11경로당 자매결연은 기업단체와 경로당 간 결연을 체결해 상호 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후원업체인 베이스는 올해 3월 단원구 내 경로당 151개소에 돈육 1톤을 후원한 바 있으며, 플랫폼은 지난 4월 초지동 경로당 회장단 워크숍에 물품을 후원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강수 초지동 경로당협의회장은 젊은이들이 사업체를 운영하며 자기 몫을 다하는 것만도 대단한 일인데,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까지 갖추다니 고마움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후원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초지동 어르신들에 대한 베이스와 플랫폼 두 후원업체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세대 간 소통을 통한 지역공동체의 발전은 이러한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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