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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동, 마을순찰대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 대피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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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07.10 08:53 수정 2025.07.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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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동, 마을순찰대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 .jpg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마을순찰대와 함께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고잔동장과 재난담당자, 마을순찰대원 4명이 참여해 반지하 주택 거주 재해 약자 등을 대상으로, 호우로 인한 반지하 주택 침수 시 거주지 자택에서 대피소인 고잔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이동하는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고잔동 마을순찰대는 이번 주민 대피 훈련을 포함한 취약지역 예찰 및 안전조치, 주민 대피 조력 등의 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고잔동 마을순찰대원 4명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 내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마을순찰대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지구온난화 등에 따른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의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마을순찰대의 예찰 및 대피 훈련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고잔동의 재난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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