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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 새마을회,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행복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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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입력 2025.09.17 09:15 수정 2025.09.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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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 사랑으로 가꾼 농작물 전달


와동 새마을회,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행복 나눔 실천.jpg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회원 10여 명이 모여 200여 평의 휴경지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수확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와동 새마을회(회장 김치동·부녀회장 김영숙)는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한 쪽파, 배추 등을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부해 행복 나눔과 이웃사랑에 앞장섰다.

김치종·김영숙 새마을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농작물 수확에 힘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와동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재배한 배추와 쪽파를 나누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수애자 와동장은 힘든 이 시기에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이웃이 너무 많은데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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