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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종합사회복지관과 MOU 체결… 맞춤형 지원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본오종합사회복지관과 안산시 상록구 고립·은둔 청년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협력해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 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까지 청년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해 ‘세상을 향한 즐거운 두드림 낙(樂)낙(Knock)’ 사업 연계 및 요구를 반영한 지역특화 사업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종만·최현규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에 고립·은둔 청년들이 발굴되어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민·관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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