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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비전교회, 와동 저소득층 위한‘사랑의 꾸러미’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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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3.06 11:03 수정 2025.03.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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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와동 내 저소득 가구에 식료품 꾸러미 지원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비전교회(담임목사 유석현)로부터 저소득층 영양 증진을 위한 식료품 키트인 사랑의 꾸러미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꾸러미는 안산 비전교회에서 매월 2회 교인들이 직접 식료품을 선정, 포장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와동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유석현 안산비전교회 목사는 매년 와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가구에 비전교회의 사랑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수애자 와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안산비전교회 담임목사님 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나눠주신 사랑이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비전교회, 와동.jpg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5일 비전교회(담임목사 유석현)로부터 저소득층 영양 증진을 위한 식료품 키트인 사랑의 꾸러미를 기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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