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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여름철 호우 대비 해양동 빗물받이 및 배수로 정비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해양동 자율방재단(대표 오선해) 단원 30여 명은 낙엽 등 쓰레기로 막혀 장마철 폭우 시 배수불량으로 발생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 등 40여 개소의 정비를 했으며, 약 1,100kg의 퇴적물을 제거했다.
오선해 해양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매년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하는 자연 재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예찰 활동을 통해 자율방재단으로서 맡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해양동장은 “안전한 해양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안산시 자율방재단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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