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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희제 ‘주거홈닥터’미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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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영 기자 debora7@naver.com
입력 2025.06.09 16:12 수정 2025.06.0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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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재능기부 주거주치의 … 독거노인 돌봄 문화 확산

월피동 ‘주거홈닥터’ 미담 눈길.jpg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의 재능기부로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나누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주거홈닥터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찾아가 신속히 주거안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독거노인 가정 등 6가정을 방문해 안전손잡이·천장기둥봉 설치, 노후된 화장실 샤워기 및 세면대 배수관 교체, 고장난 전등 교체, 수목 전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을 주었다.

최근 65일에도 월피동 지사협 오윤석 나눔지원분과장(아동공동생활가정 미라클 시설장)이 주축이 돼 안전물품 등을 설치했다.

주거홈닥터 서비스를 받은 오모씨 어르신은 안전 손잡이 덕분에 침대에서 일어날 때도 넘어질 염려가 없다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줘서 고맙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재만 공공위원장과 이옥희 민간위원장은 살기 좋은 지역사회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복지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촘촘한 복지로 다가가는 월피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운영 기자 debora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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