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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피동 통장 70여명, 관내 골목골목 정비에 구슬땀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16일 통장과 동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오전 10시부터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준비된 청소 도구를 들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택가와 공원, 골목 등 생활 쓰레기가 쌓이기 쉬운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손길들이 모여 깨끗한 마을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도 애써 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월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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