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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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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입력 2025.07.10 08:59 수정 2025.07.1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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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동 어르신 200여 명에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단원구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 위원들은 무더위에 삼계탕을 끓이면서도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직접 배식과 식사 자리를 함께하며 정을 나눴다.

올해는 무더위에 대비해 각 테이블 하단에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대형 얼음을 각각 비치하고, 곳곳에 대형선풍기 7대를 가동하는 등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금선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앞으로도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화 기자 bareu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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