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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쥬얼핸즈 기업으로부터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 떡국떡·사골국물 7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우영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풍요로운 연말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애자 와동장은 “관내 혼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쥬얼핸즈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물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희 와동 통장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온기를 전해드리는데 통장협의회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떡국떡·사골국물은 와동 통장(70개 통)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직접 어르신들을 방문해 생활실태 및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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