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시정 > 동사무소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선부2동에 라면 기탁

페이지 정보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12.29 10:09 수정 2025.12.29 10:09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선부2동에 사랑의 희망박스와 라면 기탁.jpg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로부터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희망박스 60개와 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2023년 후원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김, 카레, 미역국 등 간편식이 담긴 희망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마웅갑 담임목사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선부2동에서 추진 중인 기부릴레이 100목표를 달성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홀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