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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빠는 놀이대장’ 가족역량강화 프로그램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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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입력 2025.11.07 09:41 수정 2025.11.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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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놀이·도시락만들기로 소중한 추억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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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가족역량강화 프로그램 ‘아빠는 놀이대장’이 진행됐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111()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문숙현)에서는 가족역량강화 프로그램 아빠는 놀이대장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다문화가족 부모-자녀가 참여하여 다양한 가족놀이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고, 김밥 도시락을 만들며 즐거운 가족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참가한 가족들은 협동놀이, 신체활동, 창의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놀이를 통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김밥을 만들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함께 한 놀이 후 먹는 김밥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오랫동안 추억의 맛으로 남을 것이다. 한 참가자는 평소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몰랐는데, 오늘 구체적인 놀이 체험을 통해 방법을 알게 되어서 주말이 두렵지 않다며 미소 지었다.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가족놀이를 통해 아빠가 자녀의 놀이 친구로 다가가는 경험을 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웃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아빠는 놀이대장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아버지들의 양육참여를 확대하고, 자녀와의 긍정적 관계 형성 및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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