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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별망성예술제 열린다… 20~21일 선부광장서 공연·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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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입력 2025.09.17 14:30 수정 2025.09.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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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별망성예술제 열린다… 20~21일 선부광장서 공연·체험.jpg

안산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안산 선부광장에서 39회 별망성예술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987년 시작된 별망성예술제는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다. 1977년 경기도기념물 제73호로 지정된 별망성을 배경으로 선조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안산예총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첫날인 920일에는 퓨전재즈 그룹 그루브어스와리풍물공연, 이어 한얼국악예술단의 대북 공연과 퓨전창작극 도깨비춤이 개막 무대를 장식한다. 둘째 날인 21일에는 안산시립국악단 국악 연주 오페라 음악 여행 단원풍류 티움 무용 공연 등이 열리고, 인기 공연팀 원플러스원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전문 해설과 함께하는 별망성지 역사 탐방 별망성 미술제 어린이·가족 관람객 대상 말타기 체험 안산예총 산하 각 지회의 다양한 체험 및 전시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이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민근 시장은 별망성예술제는 안산의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라며 주말 동안 많은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문화의 감동과 즐거움을 나누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희재 기자 heejae0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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