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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천 환경정화로 8월 정기 자원봉사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앞장
안산따뜻한모임봉사단(단장 김연국, 이하 따모)은 8월 23일, 안산 화정천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활동에는 ‘따모’ 소속 신규 및 기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신규 봉사자들을 위한 안산자원봉사센터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안산시의 대표적인 도심 하천인 화정천은 지역주민들의 산책로이자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하천 생태계 보호와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실천 활동이다.
'안산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를 가진 따모는 3월부터 뜻을 함께하는 안산시민들이 모여 만들어진 봉사단체다.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김연국 단장은 "화정천은 안산시민들의 소중한 휴식공간입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활동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따모’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도 신규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따모” 안산따뜻한모임봉사단 홈페이지는 www.ddamo.kr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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