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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척추·신경외과 수술·원스톱 국제진료 서비스 제공”
안산 고든병원(병원장 황주민)이 몽골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열고 척추·신경외과 특화 의료서비스와 국제환자 전담 시스템을 소개했다.
8일 고든병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몽골 현지 의료관광 관계자,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병원 측은 ▲의료시설 견학 ▲전문 의료진 소개 ▲최소침습 로봇수술 시스템 시연 ▲국제 의료수가 안내 ▲입원·회복 프로그램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고든병원의 경쟁력을 알렸다.
황주민 병원장은 설명회에서 “고든병원은 척추·신경외과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며
“몽골 환자들이 한국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 숙박, 통역을 포함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고든병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몽골뿐만 아니라 동.중앙아시아 전역으로 의료관광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해외 환자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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