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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루씨(樓氏) 최용신 선생 기념사업회 2025년도 워크숍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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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6.22 09:59 수정 2025.06.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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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소재 들국화펜션에서고재석 이사 펜션 제공, 모두 13명 이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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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루씨(樓氏) 최용신 선생 기념사업회 이사들의 2025년도 워크숍이 21일 토요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소재 들국화펜션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사단법인 루씨(樓氏) 최용신 선생 기념사업회(이사장 김영덕) 이사들의 2025년도 워크숍이 21일 토요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소재 들국화펜션에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총회에서 논의했던 사단법인의 미래와 임원들의 화합및 친목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21일 오전 8시 호수공원 제3주차장에서 모여 승용차 3대로 이동했다.

이미 개별 승용차로 먼저 출발했거나 현지에서 합류한 이사까지 모두 13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추진위원장은 김대헌 부이사장이 맡아서 진행했고 루씨 어린이집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선주 회원과 다른 이사들이 적극적으로 도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먼저 사단법인 루씨(樓氏) 최용신 선생 기념사업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집중적인 토론이 이뤄졌다.

이사들은 다문화사업, 영상페스티벌, 그림그리기 대회, 각종 공모사업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대해 논의에 들어갔으며 추가적인 논의는 안산에 가서 앞으로 더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

특히 최용신 기념행사와 관련해서는 최용신 선생에 관심을 가지고 일을 진행하고 있는 3개 단체를 하나로 모으는 작업을 하고 각종 행사를 진행할 경우 먼저 이사들을 중심으로 TF를 구성해 대처하자는데 대체적인 합의를 봤다.

각종 공모사업은 안산시와 경기도를 넘어 현 여성가족부에까지 눈길을 돌려 추진하자는 데도 의견을 나누었다.

김영덕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 중에도 많은 이사님들이 관심을 갖고 워크숍에 참여해줘 고맙다면서 이사들이 젊어지고 있어 미래가 밝다고 말하고 행사추진시 TF를 만들어 완벽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까지 제시된 점은 이번 워크숍의 가장 큰 결실이다고 자부심을 보였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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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루씨(樓氏) 최용신 선생 기념사업회 이사들의 2025년도 워크숍이 21일 토요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소재 들국화펜션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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