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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부,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일자리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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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원 시민 기자 sosibang@naver.com
입력 2025.06.17 11:58 수정 2025.06.1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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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 아나바다 플리마켓 '함께하는 지역사회, 함께 나누는 마음'이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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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아나바다 플리마켓에 참여한 모습이다. 소명원 시민기자 sosibang@naver.com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안산지부 2025년 제2회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일자리에서는 지난 611일 장애인식개선 아나바다 플리마켓(이하 플리마켓) '함께하는 지역사회, 함께 나누는 마음'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지역사회 내 비장애인, 특히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통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9일 개최된 제1회 행사에 이어 이번 행사는 두 번째로 열린 플리마켓으로 지역 내 다문화지역아동센터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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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중중증장애인맞춤형일자리 참여자가 플리마켓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소명원 시민기자 sosibang@naver.com

 

1회 플리마켓의 수익금은 안산시다함께돌봄센터(선부가치키움터)와 해양가치키움터에 각각 쌀 12포씩 전달됐으며, 이는 지역 내 다문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과 다문화센터 관계자들은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장애인과 다문화학생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장애인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5년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일자리 참여자들이 주관하는 플리마켓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 지원, 장애인의 권리증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다.

소명원 시민기자 sosib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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