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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첫째주 수요일은 봉사의 날4일에는 선부동성당이 운영하는 사랑나눔터에서 봉사활동 펼쳐
42명의 중견클럽으로 성장하고 있는 안산제일로타리클럽이 안산지역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안산제일로타리클럽은 봉사활동을 펼친다. 4일 수요일에는 선부동성당이 운영하는 사랑나눔터에서 지역내 노인들에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매헌 김중균 회장과 차기 문곡 배상모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재료손질, 배식, 설거지, 뒷정리까지 몸소 진행하며 봉사의 참맛을 느꼈다.
안산제일로타리클럽 김중균 회장은 "저희 로타리클럽은 매월 하루씩 이런 봉사를 하면서 회원간의 화합과 봉사의 참맛을 느끼고 있다“며, ”봉사할 때 가장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산 고잔신도시에서 비에이성형외과를 운영중인 차기 회장 배상모 원장은 "물질로만 하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몸소 실천하는 봉사를 할 때에 참된 봉사를 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안산제일로타리 클럽은 지난 12년 동안 안산지역에서 초대 정암 류복현 회장을 시작으로 지역에 봉사하고 있으며, 클럽사무실은 안산 단원구 초지동 743-2, 5층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봉사에 뜻이 있는 분은 안산제일로타리클럽(031-484-3750)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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