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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6일 월요일 시내 ‘좋쿠먼’ 한식당에서8명 회원 중 이승보·지종분·김영덕·이숙자 참석
‘행복한 아침Ⅲ’집을 펴낸 월안회(회장 이숙자) 회원들이 5월 26일 안산시내 ‘좋쿠먼’ 한식당에서 5월 모임을 가졌다.
<본지 5월26일자 5면 보도>
월안회는 8인이 회원으로 있는 모임이지만 이날은 4명이 참석해 옛일을 회상하며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창옥 강서고등학교 전 이사장, 강서병원 전 원장 △이숙자 전 안산대학교 총장(학장) △지종분 주식회사P&S부회장 △공정옥 안산소비자시민모임 대표 △김영덕 사단법인 류씨 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주식회사 삼정주유소 대표이사 △이승보 사단법인 한국포크댄스협회 회장 △박향순 전 성진화학 대표이사 등 8인이 월안회 회원이다.
그러나 이날은 사정이 있거나 건강이 좋지 않은 회원 4명이 참석을 하지 못했다.
△이숙자 전 안산대학교 총장(학장) △지종분 주식회사P&S부회장 △김영덕 사단법인 류씨 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승보 사단법인 한국포크댄스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월안회’라는 명칭은 ‘안산의 월요일’에서 따왔고 박창옥 강서고등학교 전 이사장이 지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이 월안회 회원들의 모임 날이다.
월안회 회장 이숙자 전 총장은 말한다.
“우리들 나이가 70대에서 90대까지 이른다. 만날 때마다 또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만나지만 우리들의 작품 Ⅳ집을 또 준비하는 마음으로 건강하게 열심히 살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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