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박창옥·이숙자·지종분·공정옥·김영덕·김명자·이승보·박향순 공동 저

8명의 고희와 팔순을 맞이한 여성들이 모여,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수필집 '행복한 아침 Ⅲ집'이 몽트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월안회'라는 이름으로 모인 평범한 시민들의 창작물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모음집을 이루고 있다.
각각의 수필은 인생의 깊이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담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영감을 전달한다. 이 책은 단순한 수필집을 넘어서, 여성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시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하고 있다.
작가로 참여한 인물은 △박창옥 강서고등학교 전 이사장, 강서병원 전 원장 △이숙자 전 안산대학교 학장 △지종분 주식회사 P&S부회장 △공정옥 안산소비자시민모임 대표 △김영덕 사단법인 류씨 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김명자 주식회사 삼정주유소 대표이사 △이승보 사단법인 한국포크댄스협회 회장 △박향순 전 성진화학 대표이사다.
'행복한 아침 Ⅲ집'은 인생의 황금기에 접어든 여성들이 전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으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 줄 것이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삶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문학성의 지향이라기보다는 그저 뭔가 써 오기만을 독려했다. 이제 우리 모임에서는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말들이 오갈 정도로 나이들이 많이 찼다. 마지막까지 행복한 아침을 맞으며 삽시다.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 긴 겨울을 딛고 꽃이 만발한 봄이 왔다.-머리말 중에서-’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