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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행복나눔글로벌센터 1박2일 2025 여름캠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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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07 09:52 수정 2025.07.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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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과 6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 삼육대학수련원 에서모두 30여명 참석해 분임토론, 레크레이션, 장기자랑 갖고 더 나운 내일 설계하는 자리 다지


사단법인 행복나눔글로벌센터 1박2일 여름캠프 가져.jpg
사단법인 행복나눔글로벌센터가 5일과 6일, 1박2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군 안면도 삼육대학수련원에서 여름캠프를 가졌다. 이날 레크레이션을 마친 참석자들이 다 함께 모여 기념촬영에 임하면서 사랑의 하트를 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사단법인 행복나눔글로벌센터(이사장 김영수, 이하 글로벌센터)5일과 6, 12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군 안면도 삼육대학수련원에서 여름캠프를 가졌다.

이날 글로벌센터 여름캠프에는 30여명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게임과 공연을 펼치는 등 더 나은 글로벌센터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했다.

5일 첫날 오전은 버스를 이용해 여름켐프 장소에 도착했다.

점심을 먹고 자유스럽게 분임토론을 마친 참석자들은 바로 앞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며 자유시간을 가졌다.

저녁을 해결하고 이어서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을 가졌다.

평소 진행하던 레크레이션에서 이날은 특별하게 글로벌 답게 한국문화를 좀 더 쉽게 접하는 게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게임을 가졌다. 일정한 시간 내에 젓가락으로 콩을 옮기는데 많이 옮기는 사람이 우승하는 경기도 있었다. 중국, 파키스탄, 캄보디아, 필리핀 이주노동자들이 무대로 나와 한국어로 일정부분의 대사를 펼치는 시간을 갖는 시간도 마련했고, 다문화 아이들이 나와 장기인 태권도 공연과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시간도 가졌다.

6일 이튿날에는 오전에 수련원 둘레길을 걷는 시간을 가졌고 아침식사 후 바다수영을 즐기는 자유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안산으로 돌아오는 시간이었다.

피드백은 따로 갖기로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피곤해 해 돌아오는 차량안에서 자연스럽게 각자 느낀 소감과 앞으로의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갖고 버스가 도착하자 즐겁고 행복했던 12일의 여름캠프를 마무리 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김영수 이사장은 날씨도 무더운데 많은 사람들이 여름캠프에 참석해 매우 반가웠다면서 아무도 다친 사람 없이 건강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어 행복하고 고마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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