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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향토사연구소, 2025년 사업추진을 위한 전체 운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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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5.29 17:55 수정 2025.05.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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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식 원장과 신대광 연구소장을 중심으로 연구위원들이 모여향토사연구소의 활성화 방안 및 지역사 연구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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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문화원 부설단체인 안산향토사연구소는 지난 5월 19일 2025년 사업추진을 위한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문화원(민화식 원장) 부설단체인 안산향토사연구소는 지난 5192025년 사업추진을 위한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화식 원장과 신대광 연구소장을 중심으로 연구위원들이 모여 향토사연구소의 활성화 방안 및 지역사 연구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소의 임원진구성, 2025년 세부 사업계획 검토, 안산향토사연구소 운영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먼저, 연구소 조직 강화를 위해 부소장 및 신규위원을 위촉하여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구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어진 안건에서는 2025년 중점 추진사업으로 <안산동 향리지 제2권 발간>, <문화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등의 내용이 공유됐다. 현재 <안산동 향리지 2>은 연구소 위원들로 집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집필 및 자료조사를 진행 중이며, 12월 중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연구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지역사관련 칼럼연재가 기획되었으며, 6월부터 12월까지 격월 총 4회에 걸쳐 안산문화원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정례회의 개최, 지역 내 교육기관을 위한 교구재 개발 등 연구소의 정체성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연구소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신대광 소장은 안산의 귀중한 역사적 자산을 발굴하고 이를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연구진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민화식 원장은 안산향토사연구소가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안산의 정체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와 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산향토사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시민들과 함께 그 가치를 나누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를 계기로안산동 향리지2권 편찬을 비롯한 연구소의 여러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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