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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Ⅲ’집 펴낸 월안회 5월 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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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5.28 13:56 수정 2025.05.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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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6일 월요일 시내 ‘좋쿠먼’ 한식당에서8명 회원 중 이승보·지종분·김영덕·이숙자 참석

월안회 사진.jpg
월안회 회원들이 5월26일 시내 좋쿠먼에서 점심을 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승보 사단법인 한국포크댄스협회 회장, 지종분 주식회사P&S부회장, 김영덕 사단법인 류씨 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숙자 전 안산대학교 총장(학장)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행복한 아침집을 펴낸 월안회(회장 이숙자) 회원들이 526일 안산시내 좋쿠먼한식당에서 5월 모임을 가졌다.

<본지 526일자 5면 보도>

월안회는 8인이 회원으로 있는 모임이지만 이날은 4명이 참석해 옛일을 회상하며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창옥 강서고등학교 전 이사장, 강서병원 전 원장 이숙자 전 안산대학교 총장(학장) 지종분 주식회사P&S부회장 공정옥 안산소비자시민모임 대표 김영덕 사단법인 류씨 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주식회사 삼정주유소 대표이사 이승보 사단법인 한국포크댄스협회 회장 박향순 전 성진화학 대표이사 등 8인이 월안회 회원이다.

그러나 이날은 사정이 있거나 건강이 좋지 않은 회원 4명이 참석을 하지 못했다.

이숙자 전 안산대학교 총장(학장) 지종분 주식회사P&S부회장 김영덕 사단법인 류씨 최용신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승보 사단법인 한국포크댄스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월안회라는 명칭은 안산의 월요일에서 따왔고 박창옥 강서고등학교 전 이사장이 지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이 월안회 회원들의 모임 날이다.

월안회 회장 이숙자 전 총장은 말한다.

우리들 나이가 70대에서 90대까지 이른다. 만날 때마다 또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만나지만 우리들의 작품 집을 또 준비하는 마음으로 건강하게 열심히 살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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