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저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HOME > 문화/스포츠 > 문화

사단법인 경기청년봉사단, 추석맞이 와동 어르신 식사봉사 진행

페이지 정보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9.30 17:17 수정 2025.09.30 17:17
  • 네이버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트위터로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 공유

본문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안산지회·월피동 태능골 따뜻한 후원 동참


이호영 걷기 봉사.png
(사)경기청년봉사단 이호영 이사장은 지난 20일, 단원들과 함께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안산시 와동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봉사를 진행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경기청년봉사단(이사장 이호형)은 지난 20,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안산시 와동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안산지회가 100만 원을 후원하고, 안산시 월피동 음식점 태능골권혁진 대표가 돼지고기 50kg을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이날 경기청년봉사단은 와동 어르신 60여 명을 초청해 전과 떡, 다양한 반찬이 어우러진 추석맞이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100가구를 대상으로 밀키트를 제작·전달하여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안산지회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는 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월피동 태능골 권혁진 대표 역시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식당이 되겠다.”고 전했다.

경기청년봉사단 이호형 이사장은 지역 사회의 소중한 후원 덕분에 어르신들께 더욱 풍성한 한가위를 선물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로 지역 공동체에 힘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청년봉사단은 앞으로도 명절과 주요 기념일을 비롯해 정기적인 식사 지원, 생활 밀착형 봉사, 지역 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 돌봄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청년 세대가 주도하는 지역 상생 모델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