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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10시 경기해양안전체험관 3층 회의장에서오는 9월 20일 열리는 제9회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준비상황 등 점검양운영 회장, 이번 걷기축제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역설’
(사)안산시관광협의회(회장 양운영) 8월 월례회의가 29일 오전 10시 방아머리에 위치한 경기해양안전체험관(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546)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 내용은 △제9회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준비상황의 건 △2025년 협회비 납부의 건 △신규회원 위촉장 수여의 건 등이었다.
양운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다가오는 걷기축제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걷기축제 운영 시 회원들이 역할을 분담하여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또 “앞으로는 안산의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분과구성을 재정비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회원들은 오는 20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회 대부해솔길 걷기축제를 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앞으로 안산시 관광 공익사업에 회원들부터 참여하고, 안산시가 추진하는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자는 의견을 냈다. 특히 새롭게 구성된 안산의 12경을 회원들이 먼저 월별로 투어하는 모습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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