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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저널–일어나병원 업무교류협약 체결… 지역 의료서비스 한 단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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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1.17 18:18 수정 2025.11.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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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도 안심… 일어나병원, 대부도저널과 손잡고 진료비 감면 제공”트럭 위협운전 실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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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저널 윤성용(왼쪽) 대표이사와 척추·관절 전문병원인 일어나병원 문강석 대표원장이 17일 일어나병원 회의실에서 업무교류협약(MOU)을 체결하고 업무교류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대부도저널(대표이사 윤성용)과 척추·관절 전문병원인 일어나병원(대표원장 문강석)17일 업무교류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 지원 확대를 위한 새로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부도저널 직원과 저널트레킹투어 회원들은 일어나병원 이용 시 다양한 의료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협약식에서 윤성용 대표이사는 트레킹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응급 상황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믿을 수 있는 병원과 협력하게 되어 큰 안심이 된다우수한 시설과 전문 의료진을 갖춘 일어나병원과의 협약은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강석 대표원장은 개원 후 2년 반 동안 최선을 다해 병원을 운영해 왔고, 이제는 지역 내에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약서에는 최선의 진료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 대부도저널 관계자 대상 비급여 항목 감면 외래 MRI 검사비 감면 등 실질적인 의료지원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척추·관절 진료가 많은 트레킹 활동 특성상 필요한 혜택들이 알차게 구성되었다는 평가다.

일어나병원은 의료 전문성을 갖춘 병원으로 이미 주목받고 있다. 멕시코 출신 수련의 2명이 근무하며 한국 의료기술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더불어 안산·시흥·화성 등 인근 지역의 다문화 가족들 사이에서도 신뢰받는 병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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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저널 윤성용(가운데) 대표이사와 척추·관절 전문병원인 일어나병원 문강석(오른쪽에서 두 번째) 대표원장이 17일 일어나병원 회의실에서 업무교류협약(MOU)을 체결하고 업무교류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척추관절 특화병원인 일어나병원은 사람을 중심에 두는 병원’, ‘척추·관절 치료의 표준 확립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실제 환자들은 휠체어 타고 들어왔는데 걸어서 나갔다며 치료 효과에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다. ‘일어나병원이라는 병원명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유이다.

병원은 척추센터, 관절센터, 내과센터, 치료센터, 검진센터 등 전문센터 체계로 운영된다. 특히 척추센터는 6단계 원인치료 시스템으로 유명하며, 1~3단계에서는 비수술 치료, 4~6단계에서는 미세·최소침습 척추수술을 시행한다. 검진센터는 국가건강검진은 물론 개인 맞춤 종합검진도 가능하며, 내과센터와의 긴밀한 협진 시스템으로 빠르고 편안한 진료 연계가 가능하다.

일어나병원은 20234월 개원했으며, 시흥시 황고개로 472(장곡동)에 위치한 단독 병원 건물 전체(2~5)를 사용하고 있다. 80병상 규모로 지역 내 중·대형급 의료기관으로 평가된다.문의전화는 031-317-0111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부도저널과 일어나병원은 지역 주민과 트레킹 참여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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