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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신길동 유황오리 식당에서다음달 16일 에리카3층에서 회장 이・취임식도 알려
재안산 정읍향후회(회장 조상운) 11월 정기모임이 11일 오후 6시30분, 단원구 신길로1길 74 소재 행복한 유황오리 식당에서 열렸다.
향우들은 지난달 고향방문의 날 행사에 다녀온 탓인지 모두가 만나자 마자 고향에 다녀온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행복한 11월 정기모임에 임했다.
항상 그렇듯이 이날 향우회원으로 입회한 신입회원에게는 조상운 회장이 직접 선물을 전달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이날 정기모임에는 모두 50여명의 향우들이 참석했다.
다음달 16일에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연회장 3층에서 회장 이・취임식이 있다는 내용을 알리며 많은 향우들의 참석을 독려하기도 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해 준 조상운 회장이 이임하고 현 수석부회장인 황호봉 부회장이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하는 자리다.
조상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도 많은 향우분들이 참석해 줘 고맙고 지난 임기동안 여러분들이 도와주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한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회장직을 정리하게 되었다”며 “다음달이면 새로운 회장이 취임할텐데 더 많은 일, 더 좋은 사업들을 만들어 내게 될 것이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정읍향우회를 위해 더 참여하고 뒤에서 돕는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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