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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5,000kg·라면 6,400봉,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이사장 성대영)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도병원은 12월 6일 안산시 선부동 한도병원 야외주차장에서 ‘2025 사랑愛 김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5,000kg과 라면 6,400봉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성대영 이사장을 비롯해 한도병원 임직원, 안산시스포츠클럽, 누리봄봉사단, 사회적협동조합 비전상생, 지역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새벽부터 손을 맞잡았다. 강원도 영월군에서 절임배추와 무, 양념을 직접 구입해 배추 손질부터 양념 버무리기, 1,000박스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참여자들이 함께 진행했다.
성대영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김장 재료를 공급하는 농가에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한도병원은 시민들의 건강 지킴이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도병원은 서해선 선부역 앞에 위치한 종합병원으로 2021년 9월 리뉴얼 개원 이후 최신 의료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을 기반으로 경기 서남부권 글로벌 선도병원을 목표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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