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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최찬규 시의원, ‘안산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제정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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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1.07 09:21 수정 2025.11.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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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시의회 대회실에서 5개 관련부서와 세부사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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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이 실무부서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안산시의회 최찬규 시의원(사동·사이동·해양동·본오3)은 지난달 3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산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이동·접근권을 높이고 불편함이 없는 생활환경을 조성을 위해 관련부서의 의견을 청취하고, 조례안의 세부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찬규 의원을 비롯해 안산시 장애인복지과, 공원과, 녹지과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원, 공공건물 등에 무장애 시설 도입을 위한 설치사례 및 현황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무장애 도시 조성은 앞으로의 도시 계획에 반영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라고 조례의 제정 취지에 공감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최찬규 의원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대상시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공공시설을 이용·접근하기 편리하도록 실무부서에서 기획단계에서부터 신경써주길 당부했다.

최찬규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시민분들의 민원사항을 통해 문제점 발견하여 입법활동으로 이어지게 되었다.”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하여 시민이 불편함이 없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실현가능한 조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조례안의 심의는 오는 11월 제300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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