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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이상 된 8명의 전 시의원 대상으로박명훈 회장, 선물 전달하고 만수무강 기원
사단법인 안산시의정회(회장 박명훈)가 지난 16일 엠블던호텔 오델리아실에서 ‘효’잔치를 개최했다.
박명훈 회장은 삼강오륜중 장유유서를 강조한 뒤 80세 이상의 전 의원들에게 ‘효’의 중요성을 말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최종락, 노철수, 전용장, 심장보, 유승돈, 한기복, 정윤섭 전 의원 등 8명의 의원들에게 한복을 마련해서 입게 한 뒤 젊은 의원들이 효잔치를 펼쳤다.
이어 단원병원, 고든병원, S안과, 마인드 치과와 협약식도 가졌다. 각 병원에서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맹명호 전 시의원이 목 안마기를 선물로 후원해 줘 이번 행사를 더욱 빛냈다.
1부에 이어 2부는 점심과 다과 및 노래로 80세 이상 전 시의원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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