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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안산상록구지역위 “안산도 장애친화도시로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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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6.01.08 15:48 수정 2026.01.0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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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점자의 날 맞아 성명

진보당 박범수.jpg
진보당 안산시상록구지역위원회는 1월 4일 ‘세계 점자의 날’을 맞아 성명을 발표하고, 안산시가 장애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촉구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진보당 안산시상록구지역위원회는 14세계 점자의 날을 맞아 성명을 발표하고, 안산시가 장애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점자가 시각장애인의 문자이자 정보 접근과 학습, 노동,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필수 공공 인프라라며, 세계 점자의 날은 장애인의 권리가 배려가 아닌 권리임을 확인하는 날이라고 강조했다.위원회는 장애인 인구 비율이 높은 안산의 현실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 점자표지 설치 미흡, 무인민원발급기 음성안내 부족, 키오스크 접근성 문제 등으로 시각장애인이 행정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범수 지역위원장은 점자와 음성 정보 제공은 시민의 기본권이라며 포용도시 실현을 주장했고, 홍연아 노동위원장은 장애인 노동자의 안전과 권리 보장을 강조했다.

진보당은 점자·음성 안내 의무화와 조례·예산 확대, 장애 당사자 참여 정책을 제안하며 지속적인 행동을 다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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