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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수수, 초유의 구속, 무너진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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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8.27 17:34 수정 2025.08.2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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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과 최종현 대표는 당장 사과하고 해당 의원 제명하라!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주장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1).jpg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방자치단체 지능형 교통체계(ITS) 사업 수주에 나선 민간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기도의회 의원 3명이 동시에 구속됐다. 이들이 받는 혐의는 뇌물수수, 알선수재, 범죄수익은닉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이다. 담당 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경기도의회가) 꼴찌였던 청렴도를 끌어올리기는커녕 나락으로 떨어트릴만한 사건이 아닐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의 위상을 스스로 무너뜨린 초유의 사태이자, 경기도의회의 존재 이유인 도민을 기망한 행위이고, 도민에게 희망이 아닌 실망과 분노를 안겨 불신을 증폭시킨 희대의 범법자다.”면서 김진경 의장과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도민에게 정식으로 사과하고, 구속된 의원 3명을 당장 제명하라.”고 요구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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