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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도의원, 반달섬 학교민원관련 안산교육청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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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09 10:20 수정 2025.07.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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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섬의 생활형 숙박 시설 ‘라군인테라스’의 거주형 오피스텔 전환으로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초등학교 신설 및 통학 거리 문제 등주민들의 집단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김철진 의원, 반달섬 학교민원관련 안산교육청과 간담회 개최.jpg
김철진 도의원이 4일 반달섬 지역의 학교 민원 해소를 위해 안산교육지원청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김철진 도의원(안산시7, 미래과학협력위)4일 반달섬 지역의 학교 민원 해소를 위해 안산교육지원청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반달섬의 생활형 숙박 시설 라군인테라스의 거주형 오피스텔 전환으로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초등학교 신설 및 통학 거리 문제 등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재 반달섬에 거주 중인 학생들은 인근 시흥시 거북섬 지역의 학교배치를 희망하였으나 거북섬동의 향후 입주 예정에 따른 학생수요증가 등으로 전·입학이 어려워 안산시 5개 공동학군 내 학교로 배정되고 있어 원거리 통학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통학 편의와 안전을 위한 통학버스 지원 등 다양한 대안이 논의되었다.

안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493세대 규모의 라군인테라스 입주가 시작되면서 주민들과 입주예정자들 사이에서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에 대한 집단민원이 제기되고 있다.”현재 입주 추이와 민원인들의 요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으며, 민원인과의 간담회 및 안산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생활형 숙박시설의 거주형 오피스텔 전환에 따른 예견된 문제인 만큼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교육청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향후 안산시 및 경기도교육청과 협의가 필요한 사안이 있다면 언제든지 앞장서겠다.”고 약속하였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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