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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양지중 방문…“학생 안전, 미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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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14 11:34 수정 2025.07.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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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중, 기와 낙하사고 발생...“철거 및 방수공사 시급”장윤정 의원, “학생 안전이 최우선...선제적 조치 위한 예산·행정 지원할 것”


장윤정 의원, 안산 양지중 방문…“학생 안전, 미룰 수 없다”(1).jpg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왼쪽에서 두 번째) 의원이 지난 10일 안산 양지중학교를 방문해 지붕 기와 낙하 사고와 관련한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측과 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10일 안산 양지중학교를 방문해 지붕 기와 낙하 사고와 관련한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측과 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양지중학교에서는 최근 옥상 지붕의 기와 일부가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 등은 없었지만, 장마철과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추가 낙하 위험이 높아 학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경희 양지중 교장은 옥상 위 기와가 추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신속한 철거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장마철 전까지 방수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후 옥상 미관을 고려한 마감 처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며, 조속한 공사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직접 현장을 살핀 장윤정 의원은 학생 안전에는 어떤 경우에도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된다,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조치하고, 잠재된 위험 요소를 신속히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윤정 의원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청과 협력해 필요한 예산과 행정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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