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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도의원 ‘경기도 소상공인 마음건강 지원체계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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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03 08:40 수정 2025.07.0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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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음돌봄 정책연구회” 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소상공인 심리회복 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향 제안


이기환 의원  경기도 소상공인 마음건강 지원체계 방안 최종보고회 개최.jpg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환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경기도 마음돌봄 정책연구회’가 27일 『경기도 소상공인 마음건강 지원체계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이 회장으로 있는 경기도 마음돌봄 정책연구회27경기도 소상공인 마음건강 지원체계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 복합 기에 따른 소상공인의 정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소상공인의 심리·정신건강을 정책 차원에서 다루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보고회는 경기도 마음돌봄 정책연구회가 주관하고, ()미래산업정책연구원이 연구를 수행해 지난 3월 착수한 연구의 마무리를 알리는 자리다.

보고서에는 소상공인 정신건강 실태조사, 국내외 정책 사례 분석,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모델 설계, 폐업 소상공인 대상 심리회복 프로그램 개발 등이 담겼다.

이기환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의 결과를 향후 조례 제정과 예산 편성 등의 제도화 연결하여 경기도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복원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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