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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이매진’, 개설 4개월 만에 구독자 22만 5천 명·누적 조회수 4,773만 회 돌파윤석열 정부 3년치 콘텐츠보다 높은 평균 조회수·구독자 수 기록, 제작 기준으로 이미 추월양문석 의원 “국민주권정부, 국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진짜 소통 실현… 민주정부의 핵심 가치 보여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신설된 대통령 기록·소통 유튜브 채널 ‘KTV 이매진’이 개설 4개월 만에 구독자 22만 5천 명, 누적 조회 수 4,773만 회, 제작 영상 870편을 기록하며 이전 정부 대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양문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 갑)이 한국정책방송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시기 운영된 유튜브 채널 ‘윤니크’(현재 ‘윤석열 정부 영상 아카이브’)는 2022년 5월 개설 이후 약 2년 7개월 동안 총 2,884편의 영상, 구독자 21만 9천여명, 누적 조회수 1억 500만 회를 기록했다.
반면, 이재명 정부의 ‘KTV 이매진’은 출범 후 불과 120일 만에 870편의 영상을 제작하며 구독자 22만 5천 명, 조회수 4,773만 회를 달성했다.
출범 4개월 만에 윤석열 정부가 출범 이후부터 비상계엄 선포까지 약 2년 7개월 동안 달성한 구독자 수를 6천여 명 초과한 수치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온 ‘국민과의 실질적 소통’이 빠르게 성과로 이어진 결과물로 평가된다.
또한, ‘KTV 이매진’의 평균 조회 수는 5만4,862회로, 윤석열 정부 3만6,511회 대비 약 1.5배 이상 높아 국민이 대통령 메시지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문석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진짜 소통을 실현하고 있다”라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으로 연결하는 ‘국민주권 정부’의 면모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KTV 이매진’은 정부의 일방적 홍보가 아닌,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토론하는 민주정부형 소통 모델로서 투명성과 참여라는 핵심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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