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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의원, “발전공기업 통합, 공공에너지 체계 재편 통한 공공성 확장의 방향으로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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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10.15 12:08 수정 2025.10.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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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구조조정과 사업축소 지양하고, 사회적 대화통해 갈등 최소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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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 방향을 언급하며 “통합은 단순 구조조정이나 사업축소가 아니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공공에너지체계 재편을 기조로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경기 안산병)  14 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 방향을 언급하며 “통합은 단순 구조조정이나 사업축소가 아니라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공공에너지체계 재편을 기조로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정부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이해당사자의 참여를 보장하고이러한 과정이 통합의 갈등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확대 개편된 만큼재생에너지 중심의 공공 에너지 체계를 새로 구축해야 한다”  “탄소중립 목표와 연계된 합리적 통합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 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성환 장관은 “통합은 구조조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석탄 중심 발전체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  “의원님 통합방향 취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답했다 .

박해철 의원은 끝으로 “정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심이 되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전환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고 말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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