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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국회의원 ‘상호문화도시 안산’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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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7.24 16:39 수정 2025.07.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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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회에서 다문화가족대표, 지역활동가, 위원회 관계자 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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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산시병 지역위원회 다문화위원회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제안’ 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다문화 가족 대표, 지역 활동가, 위원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더불어민주당 안산시병 지역위원회 다문화위원회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제안간담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다문화 가족 대표, 지역 활동가, 위원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해철 국회의원실(더불어민주당·안산시병) 주최로 열렸다. 박 의원은 참석자들과 함께 국회 본회의장을 먼저 참관했다. 이후 의원회관으로 이동해 간담회를 주재하며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고령자를 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 원곡동 다문화특구와 연계한 체험관광사업 활성화, ‘상호문화도시 안산의 전략적 브랜딩 추진 등 지역 현실을 반영한 정책 제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다문화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건의도 이어졌다.

박해철 의원은 안산은 다문화라는 단어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도시다. 이제는 상호문화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입법·예산·행정 제도 차원에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황은화 안산시의원은 다문화 구성원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시대의 변화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제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이후 국회박물관을 관람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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