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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 정부 출범...최종 49.42%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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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입력 2025.06.09 09:36 수정 2025.06.0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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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2.2% 득표안산 상록 55.16% 득표안산 단원 54.79% 득표안산 대부동은 38.1%


2이재명 대통령 취임선서.jpg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선서가 4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중앙홀(로텐더홀)에서 열렸다. 취임선서 행사는 5부 요인과 정당대표, 국회의원, 국무위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헌법' 제69조에 따른 대통령 취임선서와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선서 하는 모습을 TV화면 캡쳐한 것이다. 윤성용 기자 jinsan1002@hanmail.net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최종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최종 49.42%(17287513)를 득표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1.15%(14395639) 득표했다.

두 후보의 표 차이는 2891874표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8.34%(2917523)의 득표율로 집계됐다.

개표는 3일 오후 840분께 시작됐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230분에 지상파 방송사로부터 당선 확정 판단을 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21분 이재명 후보를 최종 대통령 당선자로 발표했다.

이번 선거 결과 경기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4821148(52.2%),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3504620(37.95)를 각각 득표했다.

안산시의 경우는 상록구에서 이재명 12273(55.16%), 김문수 76645(35.15%)를 각각 득표했다.

단원구에서는 이재명 107188(54.79%), 김문수 68865(35.20%)를 각각 득표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안산의 전체 25개 동 중 24개 동에서 모두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보다 앞섰지만 유일하게 대부동에서만 김문수 후보에게 뒤졌다.

대부동은 이재명 25(38.1%), 김문수 34(57%)를 보여줬고 표차는 999표차를 보였다.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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